아라그치 장관은 20일(현지시간) 교도통신의 전화 인터뷰에 응해 "우리는 해협을 닫지 않았고 해협은 열려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이란을 공격하는 적의 선박에 대해 봉쇄하고 있다"며 적 이외 선박의 통과는 가능하며 해당국과 협의해 통항 안전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본 선박과 관련해 "협의를 거쳐 통과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파병하자는 놈들 뇌를 갈아서 원유를 생산하자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