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이란에 군사 대응도 할 수 있다고 사우디 대변인이 말까지 나온 상태 입니다.
지금 나온 사태이고 이렇게 되면.. 걸프국+ 사우디가 참전하게 되면 이란 걸프 국이랑 사우디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그러면 중동 불 바다 되는 것이고. 한국은 에너지 위기 장기화에 빠질 수 있고 한국 경제 위기가 올 수 있어요.
그런데도 이게 위기가 아니라뇨? 사우디 참전은 파키스탄까지도 참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파키스탄의 딜레마이죠. 군사 동맹이면서도 중국과 관계를 맺고 있으니까요.
판 이커지는데... 아무것도 아니라니요?? 거기에 파키스탄은 핵보유국이에요.. 핵보유국 첫 참가가 될 수도 있죠.
점점 판이 커지는데 3차 대전 초기 단계로 안 보는 것도 이상한 거 아닐까요?
거기다 한국은 중동 에너지가 다 터지면 제일 큰 위기인데? 왜 위기가 아닐까요??
사우디 참전은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되는 거에요.. 저도 어느 정도 서로 때리다가 휴전 할 줄 알았는데.. 사우디 참전은 완전히 다른 국면으로 가는 것이죠.
예맨 후티가 사우디 에너지 시설 때릴까봐 사우디도 후티 안 건드리고 있었는데.. 만약 사우디가 참전하면 후티가 사우디 에너지 시설 때릴테고..
확전의 더 큰 늪에 빠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지금이라도 멈출려면 네타냐후랑 트럼프 둘 다 끌어내야 하죠.
그리고 확전이 안 되기를 빌어야죠.. 그게 잘 못 된 것일까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