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꿈, 그리고 지금의 드디어 검찰개혁"

시사

“노무현의 꿈, 그리고 지금의 드디어 검찰개혁"

토토아범 0 30,406 03.17 13:39

노무현 대통령님이 검찰개혁의 의지를 드러내셨습니다.
검찰 인사권의 통제를 강화하려고 했었고, 그 유명한 검사와의 대화...


이쯤 되면 나랑 한번 해보자는 거지요?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 나네요>....


고위공직자 수사기구의 뜻을 밝히셨습니다.

검찰 조직의 거센 저항이 있었고, 국회에서도 막혀서 실패로 돌아갔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잘못된 사실이 있으면 짚어 주세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검찰개혁의 시발점은 무너져 버렸고, 엄청난 정치 보복이 시작됐습니다.


보복의 칼은 검찰... 권력의 개가 되어 버렸죠...


그리고 오직 국민을 위한 대통령,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잘사는 나라를 꿈꾸시던 노무현 대통령님은

검찰의 압박은 이겨내실 수 있으셨으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검찰의 칼에 무너지는 것을 보시고

스스로 모든 것을 안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의 꿈은 이상이 되었으나 그 불씨는 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사랑을 주셨기에 그 사랑이 점점 퍼지고 있었습니다...


박근혜 정부 역시 검찰과 아주 친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결국 탄핵이 되고 문재인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맞습니다. 내가 대통령감이 되냐고요?

그 사람을 보려면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내 나의 친구는 문재인입니다.

문재인을 친구로 둔 저는 대통령감입니다.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 납니다>


그의 친구, 문재인 대통령님은 친구의 뜻을 받아 검찰개혁을 하려고 하셨습니다.


공수처가 들어서고 검경 수사권을 조정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욱 사악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한동훈은 스스로를 칼잡이에 비유하면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의 가족을 난도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그의 가족을 난도질했습니다.


검찰과 언론은 그들을 괴물로 만들고 윤석열을 당선시켰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님니다 ..


그는 대한민국을 아예 검찰 공화국으로 만들고 내란을 일으키고 장기 독재를 하려고 한 파렴치한입니다.


국민이 윤석열을 끌어내고 드디어!! 드디어!!


이재명 대통령님과 여당이 검찰개혁의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여러 갈등이 있었지만 
너무너무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요즘 이 시대의 철학자라고 자칭하는 함XX,


 노무현·문재인 팔이 한다고 떠들고 다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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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철학 교수라는 인간이 철학자의 언어가 아닌 철부지의 언어를 쓰는지...

갈라칠려는 세력에도  검찰개혁은 꿋꿋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저도 많이 혼돈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서 사실과 틀린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더욱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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