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에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다가 삼파전 할거 같다고 지난번에 글 싸질렀는대
이미 파벌은 나뉜거같고 국힘은 이때다 싶어 물어 뜯기 바쁘고....
털보는 어느순간 부터 안보게 됐는대 뭐 좀 들어볼라치면 말끊고 지얘기 하기 바빠서
숏츠로 게스트 의견만 나오는 거 짧게 보고, 매불쇼는 어느 순간 부터 정치인 게스트는 몸 사리기 바빠서
후에 역사나 경제 얘기할때만 보고 그랬는대, 그냥 개인적인 생각엔
지방선거 이후, 총선 전에 대통령에 대한 큰 스크레치를 뭔가 하나 남기고 싶어하고 (뭐가됐든)
이후 조국이든 정청래든 혹은 제 3의 대권주자로 거론될 인물이든 (조국은 뭐가 터져서 수그러들고, 정청래는 생각보다 비주류라 밀려나고)
새로운 대권 주자 밀어주면서 국회의원들은 이권 차지하고 싶어하고
그럼 스피커인 뉴스공장은 뭘 얻냐인대... 유투브에서 뉴스 다루는걸 뉴 미디어라고 한다면
기존엔 레거시 미디어 -> 뉴미디어로 전환하거나 겸업한다고 하면
역으로 뉴 미디어에서 레거시미디어로 탄생하는 최초 타이틀을 갖는 욕심이 있지 않을까
음모론 좋아하니까 나도 음모론 쓰는거죠 뭐
생각해보니 예전에 위성정당이니 뭐니 할때 정의당 하는 꼴이 마음에 안들어서 조국혁신당 찍었드만
이건 이거대로 마음에 안들어서 다음에 기권으로 던져야하나 생각도 드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