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최측근 중 하나가 검사 최고위직들에게
'이재명 공소취소 해주면 검찰개혁 약하게 할께'
뒷거래 시도했다고
장인수 기자가 자신의 취재 내용이라며 [뉴스공장]에서 말함.
그것을 말한 이유는
오히려 그러한 뒷거래가 이재명대통령한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측근'이 그런 짓을 하면 안된다 주장하기 위한 것.
그 자리에 있던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은 성격상 그런 뒷거래 시킬 사람 아니다.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그 측근이 이재명 대통령 몰래 한 것일 것이다' 라 했고
다른 사람들도
'그거 놈들이 탄핵사유로 걸고 넘어질 수도 있는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다.
그런 짓 하면 안된다' 말함.
그 자리에서 결론은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건 이재명 대통령이 시킨 것 아닐 것이며
그 '측근'이 독단적으로 저지른 일일 것이고
그러한 짓 절대 저지르면 안된다.
그건 오히려 이재명대통령을 주금으로 몰고가는 짓.'
이렇게 남.
이재명 정부가 어떤 세력의 '덫'에 걸려들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였음.
근데
이러한 방송이 나가고
민주당 어떤 의원들이 너무나 이상한 반응 보임.
이 일로 김어준과 뉴스공장을 맹공격.
정상적인 민주당 의원들이라면
진짜로 어떤 '측근'이 그러한 뒷거래를 시도했는지 조사해보고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면 그 '측근'에게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말라 하였을 것인데
엉뚱하게도
왜 김어준과 뉴스공장을 비난하나.
놈들은 민주당 당권을 장악하여 '차기'를 차지할 것을 욕심내고 있는 거 같은데
정상적으로 당원, 국민의 선택을 받아서 그렇게 되려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라도 그런 욕심을 성사시키려 하는 것이 문제.
그래서
당원의 권리를 보장하는 1인1표제도 반대하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도 반대.
(조국이 민주당 들어오면 지들이 대선후보 되는 것 어려울까봐.)
이놈들 하는 짓 보면
예전에 이낙연이 하던 짓과 똑같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