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물어볼 사람에게 충분히 물어봤다
= 소문이 왠만큼 났다.
그러면 말입니다.
입이 근지러운 사람부터 방송에 나와서 풀게 되어 있습니다.
기다려보시죠. ㅎ
나만 알고 있는 사실은 검증이 안되기 때문에 기사로서 가치가 없습니다.
장인수기자가 저 정도만 얘기했다는 얘기는 간 본 수준으로 보이고요.
증거나 증언, 녹취 등이 있다면 차차 하나씩 까겠죠.
못하면 매장이고요.
이 시점에서 궁금한 사람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에 궁금금금한 마음에 안절부절 못하시는 분들 우리나라에 많거든요.
그 분들이 분연히 일어나서 휘젓고 다닐 겁니다.
들쑤시고 다니면 누군지 특정이 되게 되어 있죠.
장인수기자야 사실이 아니면 욕 먹고 끝이지만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이거 수습 제대로 못하면 미국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