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가 '국민들 생각보다 내 생각이 더 옳다'고 생각하는 순간 망하기 시작하는 것.
국민 대다수가 판단하는 대로 하면 됨.
민심이 천심.
검찰개혁도 그렇고 모든 국가일들
국민 판단대로 하면 된다.
그건 당연한 일이고
그렇게 안하면 그 공직자는 망한다.
민주국가는 말 그대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인데
그걸 무시하면 망할 수밖에.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