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론자 도람뿌, 왜 네타냐후의 사냥개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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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론자 도람뿌, 왜 네타냐후의 사냥개가 되었나

눈을떠라 0 54,226 03.10 13:35

성장배경도 알려진게 없고 거대자금을 굴리며 미국과 서방의 유력자들과 부적절한 인맥을 쌓은 엡스타인, 그가 어떻게 거금을 굴리게 되었는지도 알려진게 별로 없다.

이름에서 보듯 엡스타인은 골수 유대인이고 사실상 그를 좌지우지하던 그의 애인은 모사드 출신이란 소문

자살했다고 보도되었으나 그 과정에서 의문의 사람들이 데려갔다는 보도도 있었듯 범상치 않은 자다.

엡스타인 파일이 일부 공개된 후 갑자기 전쟁이 났고 지금껏 보여준 도람뿌와는 전혀 다른 전쟁광의 모습이 되었다.

그가 살아온 많은 과정이 보여주듯 도람뿌는 철저한 사업가다. 전쟁전에 아들들이 드론기업 주식 사는거 보면 그렇다.

1기 임기때도 이란이 핵개발 하든말든 이란과의 합의를 탈퇴하고 무시했던 그가 자신의 정체성까지 뒤엎는 전쟁을 일으키는게 부끄러웠나. 그는 한동안 이상한 모자를 눌러쓰고 다녔다.

언론에서 지적하자 그는 모자를 벗었고 의외로 나긋해진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그는 엡스타인과 관련해 모사드에 치명적 약점을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미국 정가에 엡스타인 파일의 중대범죄성은 분명히 심각한 수준이나 너무나 정치권에 광범위하게 연루되어서 자칫 이를 수사하고 기소할 경우 미국이라는 국가시스템이 위태로울수 있어 미국 사법부도 혀를 내두를 수준이다.

미국이 쇠락해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극단적 타락의 단계에 진입한 듯하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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