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정당해? 그럼 아들부터"…배런 트럼프 입대 촉구 확산

시사

"전쟁이 정당해? 그럼 아들부터"…배런 트럼프 입대 촉구 확산

로키산그리그리 0 45,910 03.05 10:28

 

저 요구 뭉개면 비엣남전쟁 시대에 군대 빼려고 뺑끼쓴 과거 본인 역사 다 까발려질텐데..

 

(대충 장교 임관시켜서 후방 사령부에 짱박아두는 방법도 있는데 ㅋㅋㅋ)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 당시인 1960년대 후반~1970년대 초반, 4번의 학업 관련 징집 유예와 1번의 건강상의 이유(발뒤꿈치 뼛조각)로 군 입대를 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학적 진단의 신빙성 논란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징집 유예 (1964~1968): 대학 재학을 사유로 4차례 유예를 받음. 

 

 건강 사유 (1968): 졸업 후 징집 대상이 되었으나, 발뒤꿈치 뼛조각(bone spurs) 진단서를 제출하여 면제받음. 

 

 논란: 당시 발뒤꿈치 뼛조각 진단을 내려준 의사가 트럼프의 부친 프레드 트럼프의 세입자였다는 사실이 추후 밝혀지며 면제 특혜 의혹이 제기됨. 한편, 트럼프의 조부 프레더릭 트럼프는 1905년 병역 회피를 위해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가 출국 명령을 받은 바 있습니다. 

 

 TMI - 1972년까지 미국은 징병제 국가였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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