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충격인데
제가 커뮤니티 안하는데 바닥에서는 이런 싸움이 있었군요.
유시민이 이거보고 미쳤다고 그랬던 거였네요.
옛날에 이재명 본인은 손가혁같은 분열을 양분삼아 활동하는 유형의 극성 지지자들을 스스로 해체시켰는데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거 같음.
내란은 수습되지도 않았는데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많은 사람들을 레버리지로 분열책동을 만드는 거 같음.
옛날 손가혁도 그렇고 똥파리들도 그렇고, 이낙연과 도깨비들인가? 뮨파인가 하는 사람들하고, 하여튼 그런 사람들 많았죠.
그들은 언제나 누군가를 매장하는 방식으로 움직였습니다. 결국 그들이 매장되었지만
또 다시 그 짓거리를 이름만 바꾸고 같은 행동을 하는 거네요.
하지만, 윤석열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충심 때문에 조국 교수가 나쁜 놈이고 사모펀드 기소하겠다고 날뛰었듯이,
그런 사람들은 절대 누군가 어려울 때 같은 편이 되어주지 않았었음.
언제나 잘 나갈 때 친문이고 친명임을 주장하였지.
편가르고 싸움 붙이는 자들은 결국 기억됩니다. 떠든 사람 xxx.
그리고 국회에서 공소취소를 추친할 거면 그런 이름의 모임을 만들지 말고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했으면 함.
김병주 의원은 그래서 이름 안올린다고 그러더군요. 그런 방식이 바람직할 거 같습니다. 굳이 분란 만들지 말고.
거기 이름 안올리면 불안해서 붙은 사람도 있을 거라고 하는데....결국은 뭐가 중요한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