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충 국힘만 아니면 되고 민주당쪽이면 괜찮습니다. 뭣하면 조국당쪽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전부 그랬어요.
누가 되었든간에 국힘만 아니면 된다 이겁니다. 왜냐면 국힘은 지역차별,지역혐오를 하는 정당이고 매카시즘을 하는 정당이니까요. 복지정책한다고 빨갱이라고 말하는 이런 정신병자집단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자기 표 안준다고 한 지역을 콕 찍어서 반세기동안 차별,혐오를 조장하는 집단은 정치세력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도태되어야 마땅한 적폐지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죠.
제가 알기로 과거 노무현시기도 똑같았습니다. 김대중 계파와 엄청난 충돌이 있었죠. 문재인때도 굉장히 말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어 박지원 의원 매일같이 문모닝했죠?? 또 이재명때 되니까 친노,친문,친이 해가지고 말이 많은데.
제 생각은 그래요. 싸우는건 좋다 이겁니다. 어차피 자리라는건 한정되어 있고, 나눠먹기는 힘들테고, 직업정치인의 경우 자리가 정말 중요하니까 싸울수도 있겠죠.
근데 최소한 민주세력 전체의 힘을 갉아먹을정도로 싸우지는 말라 이겁니다. 정확하게 이낙연 계파가 뮨파니(윤석열지지) 뭐니 해서 이걸 어겼고, 그래서 이낙연계열이 완전히 침몰한겁니다.
저같은 사람은 딱히 계파 싸움 관심없어요. 모든 사람이 친명,친노,친문 이런거 하는거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인물에 충실한것도 아니고, 계파에 관심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저같은 사람이 적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인터넷에서 친문이니 친조국이니 친명이니 뉴이재명이니 친노친문을 없애야하니 문재인이 나쁜놈이니 조국이 나쁜놈이니 김어준,유시민도 없애야하니 어쩌니 하면서 우리가 민주당을 살렸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이 과연 다수일까요? 그런 사람들은 목소리가 큰 소수입니다. 정치과몰입이죠. 하루종일 뉴스만 보고 댓글달고 유튜브 가서 댓글 싸움하고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과몰입하는 소수집단이에요.
그 사람들에게 말하는데 싸우들 말든, 혹은 뭔짓을 하든 말든간에 국힘 좋은 일 시키지 말것, 민주세력의 힘을 소모시키지 말것이라는 대원칙에 충실하라 이겁니다.
그리고 그 대원칙을 어기는 사람들은 축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