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어떤 판결이 나와도 놀라지 말라고 했는데
그건 지귀연이 꼭 무죄를 준다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지귀연 판사가 신뢰 불가능한 인간이라는 겁니다. (윤석열을 자의적으로 풀어줌,룸살롱 의혹등등)
그렇다고 꼭 무죄 준다고 보기도 힘든게 딱히 이 사람이 무슨 신념이 있고(긍정이든,부정이든) 그 신념을 위해 사는거 같지는 않아요.
결과적으로 가능한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요. 사형이든 무죄이든 경우의수가 너무 폭넓은게 문제입니다.
제가 사회 돌아가는걸 좀 알게 된 이후로 느낀게 있는데 판사,검사,변호사같이 정의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중에 불의한 인간들이 많고
기자같이 진실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진실을 어기며, 목사같이 진리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사이비교주가 많다는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