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를 포함한 아주 일부 의원들만이 적극적으로 일인일표제를 유지하고 싶어하고, 한 70-80%는 반대하는 듯.
일인일표제를 유지하기위해서는 할일이 많음요. 만약 준비가 잘 안되어 부작용이 보이면,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단합해서 포기 하자고 할것임요.
벌써 공작이 보이는데… 이재명을 살리는 쪽은 우리 계파야… 이런 구라를 치네. ㅆ 발. 지상 목표는 재선이면서..
제발 언론과 비슷한 냄새를 풍기는 진보 유투브들 조심하고,
올해는 당원을 두려워하는 국회를 만드는 원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