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6일 공개한 올해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정기인사 내역을 보면,
지 부장판사는 이달 23일자로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에 보임됐다.
지 부장판사가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오는 1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사건 1심을 선고를 한 뒤, 23일부터 새 재판장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주요 사건의 재판장들은 그대로 중앙지법에 남는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이진관 부장판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선고를 앞둔
류경진 부장판사,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5년을 선고하고,
김건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특혜의혹’ 1심을 맡은 백대현 부장판사,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1심 선고를 하고, ‘통일교 정교유착’ 1심 심리를 맡은 우인성 부장판사는
인사이동 없이 서울중앙지법에 남게 됐다.
김상민 전 검사의 공천 청탁 의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사건을 심리하던 이현복 부장판사는 명예퇴직한다
제발 똥싸고 튀지말자 인간 적으로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