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 받은 윤석열측, 지귀연 재판부에 의견서 8차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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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구형 받은 윤석열측, 지귀연 재판부에 의견서 8차례 제출

라이온맨킹 0 11,111 11:44

 

 

지난달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형 구형
"곽종근·홍장원 등 진술 신빙성 없다" 비판도
오는 19일 1심 선고 예정…尹측은 무죄 주장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결심공판 이후 재판부에 서면을 8차례 제출했다. 이들은 특검 주장을 반박하고 관련자들의 진술 신빙성을 문제 삼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지난달 16일부터 전날까지 내란 혐의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에 변호인 의견서와 변론 요지서를 총 8번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지난달 26일 제출한 변론요지서에선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주장한 '장기집권 목적의 쿠데타'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고 한다. 이들은 지난 2일에도 서면을 통해 이와 관련한 추가 의견을 냈다.

지난달 29일엔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는 수사기관의 불법수사'를 주장하며 증거능력 문제에 관한 특검팀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 담긴 변론 요지서를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사건 1심 판결 이후엔 해당 판결문에 포함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권 및 위법한 영장 집행' 관련 내용을 비판하는 변론 요지서를 내기도 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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