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 영상으로 자학개그만해도 영상 20개는 나오것네.
먼저 자학개그 짧게.
일단 전문가로서 가벼운 것들 몇 개.
대처해야하는 법을 알고 있으니 주의사항 몇 개.
현 시점에서 투자를 하는 법과 기관들이 투자를 하는 법이 이러하니 대응하라는 몇 개
그 때 5000이 감히 상상이나 됐냐?라면서 내가 멍청하다라는 것들 몇 개 (자학개그, 변명성)
원인 분석하면서 이게 결국 인정을 하던 안하던 그 시점의 대통령인 이재명의 업적이 됩니다 정도 멘트만 해도 욕먹을 일 없고, 유쾌하게 소비될 텐데 말입니다.
자신이 주식시장에서 정의라고 생각했던 것 가미해가면서 얘기하면 재미도 챙기고, 유익하다고 칭찬도 받고 좋잖여?
원래 웃기기로 시작한 유튜버가 정색을 하면 현 우리나라에서는 정치색이 입혀집니다.
지금도 잘 살고 있는 것 같긴하지만 좌우를 아울러서 웃음을 판다면 더 수익이 될텐데?
경제전문 개그맨으로서 주가 5천으로 뽑아낼 컨텐츠가 무궁무진하고 405060도 끌어올 기회를 이렇게 날리넹.
정치 안할거면 시청자 늘려서 돈 더벌어야지. 뭐하는겨? ㅎ
계엄 때나 서부지법 폭동 때 드러낸 성향을 보면 욕 먹을 만 하긴 한데 이걸 한 번에 희석시키고 새로운 수익창출의 기회가 되는데 기회를 모르네.
돈만 보고 사는 사람이 왜 이념에 경도 되나요?
이쪽 사람들은 맘에 안든다고 구글에 찔러서 채널 내리게는 안합니다.
논리적으로 말이 되게 말을 하면 욕해도 듣기는 해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