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성이 살리려던건, 김건희가 아니었다.

시사

우인성이 살리려던건, 김건희가 아니었다.

달식이아빠 0 63,456 10:32

라는 전문가의 분석이 있네요.

 

1. 주가조작

2. 여론조작

3. 뇌물수수

 

이중 3번만 일부 혐의가 인정 됐는데

1번 2번 둘 다 무죄가 나온게 어이가 없었죠.

 

그런데 이 1번과 2번의 핵심은 

둘 다 윤석열 대선 후보 시절 나왔던 문제라서

이게 실형이 나오면 

윤석열 당선 무효형이 나오게 된다는거죠.

 

그럼 국민의짐 당에서는 400억을 토해내야 한다.

 

국짐당 의원들 재산 다 모으면 400억 그까짓거 얼마 안되네하겠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어마어마한 큰돈이고

국짐당은 돈 욕심 때문에 저런 판결을 내도록 희대요시를 압박했을거다라는게 요지더라구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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