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협력을 확실히 하겠다'는 것이 진짜 목적.
관세 올리겠다는 이유가
'한국 국회가 액션을 안해서' 라는데
국회에서 법적 승인 하라는 것이고
근데 한국 국회는 이미 특별법 올라와 있고
표결만 하면 되는 상황.
근데
트럼프는 왜 이렇게 조급할까.
얼마전에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하여
극진한 대우 받고 왔는데
게다가
원래는 봄에 방문하기로 되어 있는 것을
중국이 급히 앞당겨달라 해서 간 것.
즉
중국은 우리 한국과의 우호관계 상승을 크게 바란다는 것이고
트럼프 긴장.
투자액 3천5백억불 중에서
유독 조선업을 꼭 찍어서 1천5백억불이나 투자해 달라 하는데
이는 한국 조선업의 도움이
미중 해양패권의 향방을 가르기 때문.
지금 미국은 1년에 군함 1척이나 제대로 만들랑말랑 할 정도로
조선업이 사라졌고
중국은 계속 많은 군함을 만들면서
그리 오래지 않아 미중의 해군력이 역전될 상황.
세계에서 중국 조선업보다 우위에 있는 나라는
오직 한국뿐이며
한국의 도움이 없으면 그리 머지않아
미국의 해군력이 중국에 밀리고
해양패권을 잃게 될 것이며
해양패권 잃으면 세계 패권 유지할 수 없음.
즉
미국의 세계패권 유지는 한국에 달린 것이며
그래서
중국도 미국도 한국과의 협력 포기할 수 없음.
물론 반도체, 배터리 등 다른 산업에서도 특별한 한국은
향후 국제정세를 결정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음.
사실은 지금 미국이든 중국이든
얼마나 한국과 협력을 잘 하느냐에 국가의 미래가 걸렸다 할 정도의 상황.
트럼프가 관세 올리겠다 했지만
언제 올리겠다는 것도 없었고
'한국 국회가 승인 절차를 안해서'라는 이유를 댄 것으로 보아
트럼프는 관세를 올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한국이 자신들과 협력을 잘 해달라는 의미.
(일종의 뻥카)
특히
조선업과
AI 시대의 필수 기반인 반도체와 배터리.
(미국 거대 기업들이 삼성, 하이닉스에 와서 먼저 사려고 줄을 서 있는 것도
삼성, 하이닉스의 최고 성능 디램 아니면 AI 선두그룹에 서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어느새 국제 정세의 향방을 가르는, 세계의 중심이 된 듯.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