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운동을 하다보면 중간에서 해처먹는 배신자..
사측이랑 작당해서 노조 파괴하는 쁘락찌...
노조 허울달고 온갖 패악질하는 변태같은놈들..
정말로 노동인권을 위하는 소수의 몇몇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인간에 대한 혐오만 늘어난다는데..
제가 정치를 알아갈수록 느끼는 기분임... 진짜 일선에서 희생하면서 뛰는 민주진영 정치인분들은 진짜 살ㅇ충동급 분노를 항상 느낄꺼같음
그런것에 좋은 드라마 대사가 하나 있죠.. 드라마 송곳에서도요 "시시한 약자를 위해 시시한 강자랑 싸운다"
모르겠습니다... 정말 인간에 대한 혐오감만 늘어납니다
이젠 제발 제가 눈을돌리면 없어질 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