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박탈감, 선택적 정의, 공정 운운하던 자칭 중립, 자칭 중도, 자칭 2030남성들의 대표들 어디갔음?
한국 주가 지수 떨어질줄알고 곱바스타 이끼마스하다 터져서 한강물 온도 체크하러감?
왜 유담이건에는 분노안함??? 선제적으로 나서서 분노글 안씀?
대신해주니까 안쓴다고요??? 유담 이야기 계속 하는사람있음? 이런글도 어쩌다 한번씩 아님?
어째 자칭 XX들은 앞뒤가 항상 안맞는거니? 반박좀 해보라.
왜 환율이야기하게? 달러 인덱스 이야기하게? 40번인가 30번인가 탄핵이야기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