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사실과 사실의 연쇄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다를 것입니다.
후자는 소위 '진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임.
그것은 윤석열이라는 인물이 총장직에서부터 행해왔던 수많은 법적인 행위와 또 대통령으로서 행했던 일을 연쇄하여 평가할 수 있는 것임
총체적인 결론은 그는 공동체를 공멸에 빠뜨릴 수도 있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죠.
하지만 그많은 사실들의 연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그 귀결을 받아들이지 않는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 소위 인지부조화 상태에 놓임.
본질적으로, 그런 행동을 해도 그냥 살아가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 거 같음. 또는 자기 삶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니면, 오히려 그들은 주체적으로 불합리한 권력이야말로 자신들이 살아가기에 좋은 바탕이라고 여겼을지도 모릅니다. 소위 '기레기'들이나 일부 검사들이 그렇죠.
그들은 그 치하에서 귀족대접을 받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입니다. 한덕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러한 자를 옹립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생태계를 구축해왔었을 것입니다.
그게 과거 우리 삶과 역사의 흔적이었지 않나....우리 주변에 가깝게 있으면서도, 눈치 채지도 못하게끔.
이들의 공통점은 가상의 적을 세워놓고 결집을 외치는 방식의 행동을 하는 거 같고. 이런 행동이 인간에게 있어 본능의 일부이자 본질적인 정치적 특성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런 행동이 법적인 정당성을 갖추고 국가 단위로 규모가 커지면 파시즘 국가가 되는 거죠.
가령, 현재 미국은 이민자들을 가상의 적으로 만들면서 파시즘 국가로 변모하고 있고
한국은 종북좌파가 약발에 먹히지 않자 중국혐오를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이 상황의 끝은 세계대전이었는데...앞으로는 어떨까요?
이건 AI 검색에서 파시즘에서 사실을 부정하는 현상에 대한 검색 내용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가짜뉴스나 또 포털 미디어를 통해 유통되는 의도된 허위 정보도 경계와 제재가 필요한 게 아닌가 함.
공중파를 통해 버젓이 가짜 정보를 근거로 질문을 하는 걸 보면 쟤들도 이제 갈 때까지 갔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