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중수청·공수청법 수정 필요하면 수정…봉욱 문건, 일부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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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중수청·공수청법 수정 필요하면 수정…봉욱 문건, 일부 사실과 달라”

라이온맨킹 0 79,967 10:46

 

 

김남준 대변인 “李대통령 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된다”
“16일 李대통령-여야 지도부 오찬, 국민의힘 불참”
CPTPP 분명한 진전…日 총리 ‘세 번 배웅’ 인상적”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과정에서 선 그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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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대변인이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희귀 질환 환우·가족 현장 간담회 참석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청와대가 15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정부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와 관련해 “다른 안을 놓고 여러 가지 숙의 과정을 거친 다음에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할 수도 있다라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는 분명하게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여권에서 반발하고 있는 중수청·공소청법과 관련해 “당에서 숙의하고 정부는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여권에선 정부가 중수청 안에 수사사법관을 두는 것을 놓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등에서는 해당 의견을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이 냈다는 문건을 공개하는 등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김 대변인은 이를 두고 “정확하게 어떤 부분이 어떻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일부는 사실과 좀 다른 측면들도 있는 것 같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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