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스라이팅 독도 심리전'을 깨버려야 한다.

시사

일본의 '가스라이팅 독도 심리전'을 깨버려야 한다.

blessyou 0 71,532 01.13 16:01

○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주장하는 것은 일본 특유의 가스라이팅 심리전이다. 모두 아는 사실이이지만 광복 후 이승만은 역사적 근거를 대며 대마도를 우리땅이라 돌려달라 했다. 나아가 이승만은  일본과 한국의 해양경계를 대마도와 독도를 포함에 일방적으로 그어 버렸다. 

 ○ 이 당시 일본은 많이 당황했고 난처 했지만 로비를 통해 어물정 넘어가고 6.25가 터지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과 이후 경제개발 과정에서 일본의 도움이 필요해 이문제는 더이상 주장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일본은 이때부터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일본으로서는 독도가 일본땅이라 주장해서 얻을 수 있는  정치, 경제, 외교적 이익은 수도없이 많다. 

○ 일단 해양 영토를 더 넓게 확보하는데 도움이 된다. 독도 근처의 황금어장도 유지할 수있다. 더해 대마도 반환에 대한 방어수단으로 활용할 수있고 자기들의 침략국 이미지를 상쇄할 수 있고 자기들에 의한 피해국 이미지인 한국을 일본영토를 노리는 나쁜 국가로  교육할 수 있다. 또한 정치적으로 한국을 공격하며 반한정서를 올리고 이를 또다시 정권의 지지율에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 말고도 일본의 독도 소유권 주장은 일본에게 많은 이익을 줄 수 있다. 

 ○ 일본의 이렇게 국가적으로 가스라이팅 심리전을 하는 것은 일본의 근본 외교와 국민성에 너무 많이 나타나 있다. 예를 들어 김연아와 아사다마오가 피겨에서 대결할 때 일본은 전언론이 동원되어 피겨가 기술이 전부인 것 처럼 다른 나라나 심판들을 상대로 홍보/외교전을 펼쳤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김연아가 우세해도 기술이 아사다마오가 뛰어나서 당연히 금메달을 아사다마오가 걸어야할 것 처럼 가스라이팅 심리전을 펼쳤다. 

 ○ 그 외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일본의 대표적 가스라이팅 중 하나가 일본이 고려와 가야 등의 왕릉과 묘들을 대규모로 도굴하면서 자신들의 도굴을 정당화 하기 위해 고려장이란 말을 퍼뜨렸다. 이후 얼마전 까지만 해도 효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했던 우리가 고려장이 진짜로 있는 것으로 알았고 지금도 시골 어르신들은 믿고 있다.  

○ 이쯤에서 내용을 축약하면 일본의 독도주장은 가스라이팅 심리전이고 그게 거짓이라는 것은 자신들도 알고 있다. 알고 있지만 그게 정치, 외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니 그냥 밀어 붙이고 있고 오히려 당황해 하고 화를 내는 한국을 보며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쯤에서 이러한 가스라이팅 심리전을 중단하라고 일본의 의도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며 중단할 것을 이야기 해야한다. 

○ 또한 일본이 중단하지 않으면 일본의 대외적 가스라이팅 심리전을 각국에 있는 그대로 알리겠다고 해야한다. 일본은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는 것이 일상화 된나라다. 아무리 큰 잘못을 해도 들어나지 않으면 괜찮다는 민족적 심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심리전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이제는 우리가 일본을 상대로 역심리전을 해야한다. 


아주 오래전에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지금 시점상 필요해서 다시 올립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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