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신 민정수석 봉욱 이 사람이 수상하다

시사

검찰 출신 민정수석 봉욱 이 사람이 수상하다

옆집미남 0 23,083 01.10 17:36

이재명 정부 민정수석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내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하다 민정수석이 된 봉욱.

이재명 대통령의 눈과 귀가 되어 국회와 각 정치인들 

그리고 정책 입안 관련 담당자들, 언론인 기자들 등을 만나고 접촉해가면서

각종 주요 정보도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이 잘 돌아가게 해야 할 인물이

공소청 등 관련 정책 입안에 있어 검사들 권력 유지가 되도록

관련법 개악 시도가 있음에도 아무런 역할을 안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오히려 검사 출신으로서 검사 권력을 위해 움직이고 할 일도 안한다는 소리도 있네요.

지난해 6개월과 지금까지 돌이켜봤을 때, 민정수석이란 자리라면

이재명 정부와 국회 사이, 정치인 사이를 오가면서

정말 열심히 일했다면 언론에도 많이 보여야 했습니다

진짜 이재명 정부에서 민정수석이 뭘 하는지 

언론 기사에 볼 수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시사 유투브 채널에서 어제와 오늘(10일) 봉욱 이란 사람 이야기를 하더군요

문재인 시절 조국 사태를 통해 민정수석이란 자리는 

권력의 핵심이고 정치인이라면 미래의 대권을 노릴 수 있는 사람이 맡기도 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라는 게 확실하게 드러났죠

그런데 검찰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 민정수석으로 봉욱이란 사람이 임명될 때

말이 정말 많았습니다. 

검찰 개혁도 있고 이래저래 임기 초반 야당과 부딪힐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정말 적절한 인사냐는 말이 많았습니다.

지나고 보니 위험한 인물인 듯 하네요.

일을 특별히 나서서 하고 잘하는 것 같지도(티가 안 남) 않고

검찰 개혁에 있어 법무부 장관과 함께 

검찰들의 권력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작당(음모?)에 참여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봉욱과, 민주당 의원출신 현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내의 검사출신 인물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해야 합니다.

 

 

※ 참고 (나무위키)

민정수석 : 민정수석비서관(, Senior Secretary for Civil Affairs)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장(長)인 대통령비서실 산하 수석비서관이다. 

휘하에 민정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법률비서관을 산하에 두고 있으며, 

주 업무는 국민여론 및 민심동향 파악, 

공직·사회기강 관련업무 보좌, 법률문제 보좌, 민원업무이다.

다시 말하자면 청와대 직속 감찰조직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 

대통령 측근 및 친인척 비리가 정권에 주는 충격이 큰 만큼, 

정권의 레임덕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는 셈이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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