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이라 더 값진 강혁 감독 “선수단 모두가 제 역할을!”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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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22:12
대구FC가 감독 부재에서도 불구, 귀중한 승점 1을 추가하며 최하위 추락은 허용하지 않았다.
대구는 2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최원권 감독이 자진 사퇴하면서 사령탑 없이 경기에 나선 가운데 안창민을 중심으로 고재현 박용희가 대전 골망을 노렸다.
홍철 요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