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김민재와 뛰었던 흐비차, 이젠 이강인과 한솥밥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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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08:09
이만섭(64) 삼척시육상연맹 회장이 마라톤 풀코스(42.195㎞) 400회 완주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 회장은 21일 열린 ‘제28회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대회’에서 4시간7분대에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는 그의 400번째 풀코스 완주였다. 지난해 1월 제주 4 3 75주년 기념, 제14회 제주 4Full(풀) 마라톤 대회에서 4일 연속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