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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졌잘싸 따원 상상도 싫습니다.
두딸아빠3
0
51,716
2025.03.31 09:13
법 전문가들이 이렇게 법을
어겨가며 자기에게 유리하게
써먹고 있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길 바랍니다.
생업을 하면서도, 내스컴에 얼굴을
내비치면서 자기 주장을 내는 국민이
있는데 대변하는 정치인은 더윽더
처절하게 앞장서 싸우길 바랍니다.
’졌잘싸‘따위의 언어는 정당한 규칙
위에서 싸웠을때 입니다.
저는 이겼고, 잘싸웠다 는 ‘이잘싸’나
백번 양보해서 이겼지만 못싸웠다는
‘이못싸’만 바랍니다.
야당들은 제발 이기는 싸움을 만들기위해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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