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주의] 동덕여대 정의당 참전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유머주의] 동덕여대 정의당 참전
포크숟가락
0
77,475
2024.11.24 18:24
한동훈 “동덕여대 폭력 용납안돼”
장혜영 “쪽팔림 모면 여성 때리기”
지난 11일 시작된 동덕여대 시위에 한동훈 “폭력 용납될 수 없다”
장혜영 전 의원 “이준석 보고 영감 얻었나… 위기 모면할 수 없을 것”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501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에 “국민의힘도 인물난은 참 인물난”이라며
“전직 대표 이준석이 칠불사 홍매화 심다가 국정농단 연루될 위기에 처하니
여성 때리기로 살 길을 모색하는 것을 보고 뒤늦게 영감이라도 얻은 걸까.
현직 대표 한동훈도 가족 당원게시판 등판 사태의 쪽팔림을 모면하기 위해
여성 때리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진다”고 비판했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6.16
오세훈, 당선되자마자 재판 재개
06.16
겸공만 보고 딴지만 보지말고 딴것도 좀 보세요
06.16
1인 1표제, 권당원 70: 일반국민 30 이게 기본 룰인가요?
06.16
문재인 대통령 등을 언급하는 건 멍청한 짓
06.16
어떤 목적한 시기가 지나면 글 삭제하고 없어지더라고요.
06.16
멸칭 안 쓰기로 합의하지 않았나요.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76 명
오늘 방문자
11,093 명
어제 방문자
13,337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668,812 명
전체 게시물
129,338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