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전의원의 발언을 토대로 공취모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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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전의원의 발언을 토대로 공취모를 보면

헉냠쩝꿀 0 5,719 11:12

이런 폐급들이 없어요.

강득구는 그나마 순수한 것이고, 애는 착혀라는 수준이구만요.

강득구의원이 청와대의 의중은 합당임을 확인해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동안 반대했던 양반들 이상해졌죠.

청와대도 반대한다고 그랬으니까요.

그러니까 대통령 눈 밖에 날까봐 두려워서 했다는 짓거리가 공취모라는 얘기라는 거죠.

대통령에게 딸랑거릴려고 한 짓거리인데 하는 짓거리가 또 대통령에 누가 되는 언행이여.

자기들이 뭔 행동을 하는지 생각도 안하고 사는 폐급들이라는 겁니다.

 

자기 의견도 없고, 청와대가 반대하는 줄 알고 딸랑대다가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걸 알고 하는 짓이 대통령 곤란하게 만드는 일.

이언주는 그나마 일관되기라도 하지.

 

개인적으로 제일 안좋은 인간군상이 항상 믿을 수 없다는 점만 믿을 수 있는 인간입니다.

딱 공취모에 해당하고요.

그것 조차도 나중에 주변에 얘기를 듣고보니 실수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ㅎ

연판장 비아냥 듣는 지경이면 몸을 옴짝달싹도 못했다는 건데 청와대 눈치보느라 정신이 없었나봐요?

 

정청래전대표가 청와대의중을 잘 파악하고, 신속하게 추진하려다가 이언주 + 저 폐급들에게 저지당한 겁니다.

그 와중에 김민석대표는 그래도 조용하고 온당하게 처리해볼려고 발언도 했는데 홍보실은 김민석대표 발언도 왜곡하고 말여요.

폐급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구만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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