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새와 김민새 지지자들이 하는 꼴을 보니...
쉽지 않겠다.
거기다 준스톤 영입설이라니,
젓가락 행진곡이 떠오른다.
중수청은 과연 출범을 할 수 있을까??
차갑지만, 그래도 돌아올꺼란 희망의 끈은 놓고 싶지는 않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