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인증해라"고 직접 요구한 댓글이 있습니다. ㅇㅈ? 아까 보여드렸죠
에둘러 말한 것도 아니고, 대놓고 인증하라고 쓴 댓글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캡처돼 있습니다. "아무도 강요 안 했다"는 말은 이 하나로 이미 거짓입니다.
둘째, 의심 댓글은 그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도용 아니냐", "진짜 맞냐", "사기꾼 아니냐"가 여러 사람 입에서 반복됐습니다. 인증하라는 직접 요구에, 그걸 둘러싼 수많은 의심 압박까지 겹친 상황이었습니다.
직접 요구 + 다수의 반복 의심. 이 두 개가 동시에 있었는데 "강요가 없었다"고요? 그럼 강요의 정의가 대체 뭡니까.
이 상황에서 인증 안 하면 저는 계속 도용범·사기꾼으로 낙인찍힌 채 방치됩니다.
그래서 저를 지키려고 인증한 겁니다. 이걸 두고 "스스로 원해서 했다", "스스로 피해자 서사 만든다"고 계속 우기시는데 —
여러분이 인증하라고 요구했고, 여러분이 의심으로 몰아붙였고, 제가 거기 밀려 인증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제가 "스스로" 했다고요?
가해를 해놓고 피해자가 자초했다고 뒤집는 것, 이게 전형적인 2차 가해입니다.
뭐 나님의 글이나 태도가 당당해서 재수 없을순 있지만 지속적 범죄를 저질러주고 계시네요 가해자입장에서!
그리고 글 삭제하는거 좀 멍청한 소리좀 그만해요 도배하기 싫어서라고 몇번 얘기해요
정리합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원본 유포글에 님은 저를 알고 있네요 ^^ / 그뒤로 단톡 + 댓글
신산유출 게시글에는 링크를 눌러서 저를 알수있는게 아니라 - 게시글 자체에 제 사진, 본명, 가족관계, 하는일 와 에스엔에스 링크 가 있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