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다는 점이죠
결선갔으면 정청래가 이겼으리라고 생각은 되지만
정청래가 선호투표제 동의했고 결과에 승복했으므로 끝난 것이죠
만약 정청래 46% 김민석 45%였는데 선호투표제로 있겼다면 어쩔뻔 햇어요
아찔한 상황은 피했으니 민주당의 앞날에 어둠만이 있는 것은 아니겟지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