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자유, 억강부약, 가치...이런것을 추구할수 없습니다.
왜냐면 강력한 권력을 국민들이 위임했으나, 자신들끼리의 파벌 싸움,모욕,충성경쟁,줄세우기,인신공격, 그리고 갈라치기를 통해 민주주의와 억강부약을 구현하라는 민주당 지지층의 기대를 저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정권은 이런저런 실질적 일들을 많이 할겁니다. 그 이상은 못해요. 왜냐면 가치있는 일을 하려고 해도 지지층들이 더 이상 신뢰를 하지 않기 때문에 추진력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용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실용만 추구할수 있게 되는겁니다. 하던대로 밑의 사람들 불러다놓고 야단치면서 자기만 똑똑한 척 할겁니다. 만기총람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거 무식하고 멍청한 짓입니다. 어떤 지도자가 일일히 세세하게 다 챙깁니까. 어떤 리더가 그렇게 합니까.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쓰고 일을 위임하는게 리더쉽이지
도덕적으로 이념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만 데려오고 , 무슨 일만 생기면 야단치는 퍼포먼스만 하고 이게 무슨 리더쉽입니까.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감당할 여유가 없으니까 뭔가 하자만 있는 사람만 데려오고 통제가 가능한 사람만 데려오고, 그러다가 야단치는 퍼포먼스 하면서 지지율도 올리고 일거양득이군요.
결과적으로
이재명정부는 팬덤정부로 끝날겁니다. 자기들끼리만 서로 칭찬하고 아껴주고 만족하는 무기력한 정부로 끝날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