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선은 김민석 후보가 '안정적인 1위 수성',
정청래 후보가 '기적적인 막판 뒤집기'를 노리는 구도입니다.
축구로 치면 김 후보가 2~3골 차로 앞선 채
후반전 추가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과 같습니다.
메시 10명이 뛴다면?
축구계에서 메시 10명이 공격해도 상대 수비수가 골대 앞에 버스를 두 줄로 세우면 골을 넣기 힘든 것처럼, 김민석 후보에게는 견고한 방어벽이 있습니다.
여론조사의 수비력: 30%가 반영되는 국민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이미 안정적인 흐름을 잡고 있어, 정 후보가 당원 투표에서 메시처럼 날아다녀도 여론조사라는 골키퍼가 마지막 슛을 막아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실 정치에서 '메시 10명'급의 대이변(정청래 후보의 수도권 65% 이상 압승)이 일어날 확률은 극히 희박하므로, 김민석 지지자분께서는 여전히 절대 우위의 편안한 마음으로 남은 수도권 개표를 지켜보셔도 좋습니다.
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