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당선거 내내 송영길이 가장 좋아보였습니다.

시사

이번 당선거 내내 송영길이 가장 좋아보였습니다.

우파니 0 53,452 08.15 21:58
 송영길 후보 선당후사라는 말이 무엇인지 몸으로 보여주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대표까지 지낸 사람이 다시 당 선거에 나선다는 것 자체가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 텐데, 이번 과정을 지켜보면 정말 

진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공학적으로 봐도, 민주당이라는 정당의 입장에서 봐도

친명이라는 구도를 봐도 크게 희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거에 있어서 최민희와 이지은의 

이상한 행동과 실책이 투표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쳤겠지만

 송영길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친명과 비명이라는  

전선이 명확하게  그어질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눈에 확들어왔고 자기정치보다 민주당을

위하는 일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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