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첫 주택 구입인 당첨자들일텐데도 카톡방에 들어가보면 가관입니다. 아주 강남 복부인 저리가라에요. 아파트는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여기저기 지역 시의원 국회의원 만나서 민원넣고 아주 우스워요. 정부가 집값 내리려는 정책 뭐 하나만 내놔도 공유하면서 조리돌림하고요.
이게 비교적 소득제한이 엄격한 공공분양 당첨자들의 모습인데, 일반 아파트 소유자, 다주택자들 카톡방은 어떨까요? 참 세상에 탐욕이란 탐욕이 다 모여 있네요. 저희 부부는 그저 당첨되어서 기쁠 따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