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식지식은 '주식회사의 주식을 내돈으로 사서 그 가치를 공유하는거다' 정도가 전부 입니다.
남들이 들으면 그정도 금액은 그냥 없어져도 상관없잖아 정도의 액수만 투자되어 있구요.
제가 궁금한건 요즘 주식이 너무 불안하고 위험해서 이대통령과 현 정부의 정책을 욕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대,
주식투자란 결국 본인 결정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거 아닌건가요?
현정부의 정책으로 인해서 손해를 안볼 사람들이 지금 손해를 보게 만든 요인이 있는걸까요?
이대통령이 5천시대를 만들거다 말했을때 그건 절대 불가능한걸 얘기한다 조롱하던 수없이 많은 반대 의견들이 기억납니다.
그런대 지금 주식붕괴로 많은 글들이 보이는대 아직도 6천이네요. 절대 불가능하다던 5천보다 높아요.
5천 전 투자하고 그냥 놓아둔 저는 아직도 마이너스는 아니라서 지금 주식붕괴라고 외치는 분들을 이해못하기에
자세히, 유투브에서 배운 그런 겉할기 지식말고,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제 궁금증이 해소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