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정부 국정동력을 안정적 유지를 위해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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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정부 국정동력을 안정적 유지를 위해서 내려왔습니다.

우파니 0 62,775 07.21 18:20

 당선거에서 서로를 향해 니가 비명 아니냐라고 다투고 있지만, 

저는 기준이 비교적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도우면 친명이고, 자기 정치를 우선한다면 비명입니다. 

물론 정치인은 언제든 행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향후 정청래 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노선보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다시 친명이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정부 당시에도 정동영 장관이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대표가 된 뒤, 

자기 정치 때문에 당을 통해 정부와 각을 세우면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상당히 힘들게 했다는 것을

돌아본다면 이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당청 분리를 명분으로 당과 정부가 서로 힘을 빼는 

구조보다는 당청일체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와 같은 호흡으로 국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람이 

당대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 지지율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끝날 때까지 결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아직 사실관계가 어디까지 확인될지는 모르겠지만, 신천지 관련 외부 조직의 영향 가능성이

계속 이야기 돌고 있습니다.

 끝까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만큼은 모든 당원이 끝까지 참여해 

누구도 후회가 남지 않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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