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 대한민국입니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은 민주당의 가치와 이념을 지켜나가고 있다고 아직까지는 보고 있습니다.
그걸 떠나서 오로지 대한민국을 생각할때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잘 하고 있습니다.
남북문제, 복지문제, 미래문제 ,문화문제... 전부다 민주당의 가치속에 움직이고 있어요.
이는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움직이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재명을 디스하면 그건 속 좁은 겁니다.
그러나 불안한 감은 있습니다. 유시민작가가 증축론으로 이재명대통령에게 너무 외연확장하지말고 민주당의 전통을 지키면서 가라고 이야기 했어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 수구개꼴통놈짓으로 나의 최대 기준점인 대한민국을 버리고 개 상놈의 짓을 한다면 나는 이재명도 개차반 치부하며 쌍욕을 박을 것입니다. 나는 친명 반명 이전에 친대한민국인 이기 때문입니다.
친명팔이들이 뉴이재명과 한통속이 되어 날뛰고 있습니다. 오로지 이재명만 민주당이다하면서 그동안 받은 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럴법도 하지만 , 이재명이 민주당의 전부는 아닙니다.
보수대통령 뽑아놓고 외연확장하며 좋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보수가 개 상놈의 보수가 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