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근: 1심 구속 후 대법 무죄
진동균: 강제추행만 인정 10개월 유죄(한동훈의 가족, 부장검사 진형구의 아들)
김학의 : 특수강간, 공소시효 증거부족등으로 무죄, 형사보상금 수령 1억3천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