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공임대주택(아파트)도 많이 지어야 할 것이고
또한
그와 별개로
일반 주택(아파트)을 정부가 매입해서
그 주택을
서민층에
반의 반값에
월세
줄 수 있음.
40만원 월세는
10만원에
60만원 월세는
15만원에
80만원 월세는
20만원에.
신혼부부가 아이들 낳고 살아도 될 평수도
큰부담 없는 가격에.
정부는 손실 없음.
그 주택(아파트)은 계속 정부 소유이므로
계속 국가자산.
거주하는 사람은
적은 부담으로 계속 살 수 있고
이사간다면
또다른 이러한 정부 소유 주택(아파트) 찾아서 가면 됨.
평생 이렇게 살 수 있음.
거주 걱정 없음.
또한
이렇게 공공 주택(아파트) 많아질수록
민간 월세 찾는 사람들 줄어들어서
민간 월세 가격 내려감.
수요가 적으니 가격이 내려갈 수밖에.
전세도
반값 전세 가능.
정부 소유 주택(아파트)을
시중 전세가의 절반가에 서민층에게 전세 줌.
정부 소유라 전세금 떼일 걱정도 없음.
자신이 원한다면 그 집에서 평생 살아도 됨.
앞으로 초과세수 많이 들어올 것이라
이러한
공공 주택(아파트) 수 크게 늘일 수 있고
시중의 월세, 전세 가격 내려감.
따라서
집값도 내려감.
서민층 주거 부담 크게 줄여주고
부동산 가격도 잡을 수 있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