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는
글 수준 떨어지고 어린애들이 쓰는 저렴한 어휘에다가 욕설 비난 조롱 조소를 일삼던 애들이
하루에 글 열개씩 올리고 어떤 때는 10분 사이에도 글을 서너개씩 올리고 그러더가
갑자기 무슨 지령이라도 떨어졌는지 싹 사라지고
안사라진 애들도 썼던 글들 다 지우고 하루에 한두개씩 밖에 안올려서
갑자기 뭐지? 정산이 다 끝났나?
이렇게 생각하던 차에
요며칠 사이에는
비추천을 줄기차게 받으면서도 그리고 댓글에서도 많은 반론을 들으면서도
아무런 변화없이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계속 비추천을 유도하는 논리적이지도 않은 비슷비슷한 글들을 계속 올리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네요
이건 또 뭐지?
비추천 많이 받으면 뭔가 가산점을 더 받는 시스템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뭐 점입가경이긴 하네요 후훗~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