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를 저격했던 M 방송 김 PD, 정치인 조국 전 대표 두 분 모두 현재까지 직접 사과를 하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영상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인터뷰 주최는 경남신문이니 특정 지지층 쏠림 없이 공정하게 보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대상 또한 현지에서 오래 사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로 인터뷰 영상이라 일반적인 카더라 보다는 훨씬 객관적인 자료라 생각됩니다.
영상 말미에 쿠키 영상 같은 숨은 재미도 있으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영상 길이가 짧아서 부담 안 되실 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