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만 생각하면 됩니다.
경상도 사투리에서 어미에 '~노?'를 붙이는 경우는
부정 의문문 딱 한 경우입니다.
예를들어
'니 지금 뭐하노?'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의미)
'니 지금 뭐라 했노?'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의미)
'내가 거기까지 어떻게 가노? (거기까지 갈 수 없다는 부정적인 의미)
'니 지금 어디가노?' (가서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의미)
'니 이거 왜 이래 했노? (할 필요가 없거나 해서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의미)
이 어법 외에 '노'를 붙이는 새끼들은 일베버러지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