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통령 선거 민주당 경선
민주당 경선인데 이재명만 다른 색깔 사용.
'민주당 내의 다른 정당'이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표방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상한 모습.
뻐꾸기는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고
부화한 뻐꾸기 새끼는
다른 새의 새끼들을 떨어뜨려 주김.
그리고
다른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혼자 먹고 큼.

이재명은 예전 인터뷰에서
"민주당보다 다른 정당을 표방하시는 것 같은데
민주당에서 나갈 생각 없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민주당이라는) 이 좋은 그릇을 왜 버립니까"
이런 대답을 했는데
민주당은 단지 이용 수단이라는 의미로 보임.
지금 민주당은 80%는 [친DJ 친노 친문]
친명은 20%라 할 것인데
80%인 [친DJ 친노 친문]은 대부분
민주진영 소속인 이재명 지지했음.
그런데 이재명은 당선 후
'외연확장'이라는 핑계로
요직에 수구인사들 대거 등용.
왜 그랬을까.
자신을 지지해주는 민주당의 80%인 [친DJ 친노 친문]과 융화하여
잘 해나가면 되는데
그 좋은 길을 버리고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을 지우고
또는
노무현 - 문재인이라도 지우고
이재명 자신이 어떤 사람들을 계승한 것이 아닌
'유일한 인물'이 되려하려는 듯.
마치 이승만이 한국 역사를 지우고
'예전에 없었는데 새로 건국한 나라의 유일한 왕'처럼 저기했듯이...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