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야구 경기 응원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라는 응원 관련 논란에서 일부 기사들은 내용의 대부분에 스타벅스에만 내용 전달을 집중하고 '탱크데이' 관련해선 맨 끝부분에만 살짝 써놓고 끝내네요. 기사를 끝까지 잘 읽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으면서도 우려가 되는게 '스타벅스에 간다는 말이 뭐가 문제냐' , '정부가 대기업 불매를 부추긴다' 라고 선동하는 댓글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의로 응원의 앞부분만 잘라서 선동하는 세력이 벌이는 일명 여론전(화력) 작전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