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와 축협. 이정도면 특별 조사해야 하지 않을까

시사

홍명보와 축협. 이정도면 특별 조사해야 하지 않을까

universea 0 60,187 06.28 09:57

홍명보를 지도자로 만들기 위해
규정을 바꾸고 
절차를 생략하고
특혜를 줬다면

이건 조사 및 처벌이 필요한 것. 

시작은 2005년부터. 

20년 넘게 동행해온 홍명보와 축협의 관계

지금 상황은 어느날 갑자기 벌어진게 아니라
20년 동안 썩어왔던 축협의 민낯. 

2005년 8월 22일. 홍명보 당시 대한축구협회(KFA) 이사는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시작된 KFA 2급 지도자 강습회에 참가했다.  홍명보는 지도자 자격증이 없는 상태였다. 지도자를 할 생각이었다면 3급 지도자 자격증부터 따야 했다. 3급 지도자 자격증을 따면 유소년이나 초등학교 축구교실에서 지도자 생활을 할 수 있었다.  2급 지도자 자격증을 따려면 3급을 따고 2년이 지나야 했다. 하지만, 홍명보에겐 예외 조항이 적용됐다. KFA는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20경기 이상을 소화하거나 K리그 100경기 이상 출전한 경력자들에 한해서는 3급 지도자 자격증 없이 바로 2급 지도자 자격증을 딸 수 있게 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011578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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