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판결문에는 계엄 해제 이후 국힘과 윤석열 정권의 당,정,대 인사가 모여 수습에 대한 회의를 했다는데...(날짜를 모르겠음)
생각해보면 그 이후 한동훈과 한덕수가 국정을 운영하고 질서있는 퇴진을 준비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죠.(2024년 12월8일로 나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vgo2fjkZBI0
김용현이 검찰에 자진출두합니다. 2024년 12월8일 새벽 1시 30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1789.html
그때 김용현은 자기가 대통령으로부터 지휘를 위임받았다고 진술했고,
검찰 내란 특수본이 특전사령관에게 질문하기도 마찬가지로, 김용현이 계엄을 지휘한 것처럼 물었다고 함.
이 내용이 그러니까 이때 그 당시 당정대 모임에서 나온 시나리오에 의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 자리에서 김용현에 뒤집어 씌우기를 모의했다고 함. AT는 정진석이랩니다.
박성재 수첩 기록에 의하면 비상계엄의 합리화 정당화 논리 개발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 동의한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김용현의 자진출두는 그 일환이고요.
그럼 이 모임과 이후 벌어진 상황(한동훈 한덕수 국정운영과 김용현 자진출두 상황등)에 참여한 사람을 내란과 어떤 관계로 봐야할까? 라는 질문이 남습니다. 내란을 합리화하는 내란의 일환으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별개로 봐야할까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