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전 충주시장 후보가 제기한 선거 소청을 인용해 재검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재검표는 7월 15일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선관위는 체육관을 통제한 상태에서 투표지 10만 8077장을 다시 확인하며,
수개표와 심사계수기를 병행해 최종 집계 결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무효표가 좀 많네요 2277표인데 재검표 비용은 약 4천700만원정도 추산
물론 재검표 비용은 소청을 낸 사람 부담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