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은 녹취록까지 있던데 국조특위위원장이 된 건, 조사 안받으려고 하는 거 아닌지....
이분이 국조특위 업무하려고 거기 들어갔을리가 없다고 봐요. https://newstapa.org/article/6ouDo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 시절에 저지른 일이 윤석열의 명령에 의한 게 있을 수 있어서 언젠가는 수사받아야할 겁니다.
국회는 단지 도피처일 따름이라고 봄. 당선 시켜준 사람들을 곱게 볼 수 없는게, 한동훈은 윤석열이 내란까지 가는 길을 깔아준 사람 중 하나인데,
비록 막판에 팽당하였다 하여도 그간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은 물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국회의원에 당선 시켜줘?
물론 더한 인간도 당선 시켜줬죠.
간혹 내란과 결부되어, 이들이 살면 내가 죽는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 아주 가까운 사람이 단지 아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표를 줄 때 인간이 싫어지는데..
(대체 뭐하고 살았길래 그런 인간을 알고 있는 거야? )
오세훈은 증거도 있고, 증언도 있으니, 관건은 형량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희대 재판부 홈그라운드라,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려고 힘 쓸 수도 있겠죠.
이거 왜 진행이 안되고 있는건지...
[출처 : 오유-시사]